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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in
b.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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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in Kim left for France in 2015 and began his work in earnest. In the paintings that were created during the Paris attacks, the artist explores the paradox and futility of anger that appears repeatedly throughout society. Following his individual choice as an artist, he is now focusing on the story of overcoming difficulties in order to reach his ultimate destination.

To portray adventure and confidence in achieving goals, his early paintings used intuitive images such as harpoons and horses running. In accepting profound emotions derived from relationships, farewell, and anxiety, the artist now insists that he must adapt to every moment in order to progress. The artist is currently working on his first solo exhibition, "Moonrise Kingdom," which will open in New York on May 27.

 

김 아신(Ashin Kim, b. 1997)은 2015년 프랑스로 떠나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작가의 프랑스 시절 그림들은 파리 테러를 겪은 후, 우리 주변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분노라는 감정의 모순과 허무의 집중한 이야기라면, 지금 그는 각자의 유토피아 혹은 목적지로 떠나며 개인들의 선택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의 집중하고 있다.

 

초기의 그림들은 이상향으로 떠나는 모험들을 앞으로 뚫고 나가는 작살, 달려가는 말과 같은 직관적인 이미지를 사용하며, 목표로 갈 수 있다는 확신을 보였지만, 현재는 각자의 여행에서 느끼게 될 만남, 이별, 확신, 불안과 같은 다양한 감정들을 작가 본인 또한 느끼고, 이 모든 감정들을 받아들이며 매순간 변형해야 지만 진정한 발전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오는 5월 27일 뉴욕에서 열릴 첫번째 개인전에서 "문라이즈 킹덤”(Moonrise Kingdom) 이라는 그의 유토피아를 만들어 그 곳으로 향하는 본인의 여정을 보여주려 한다.           

SOLO EXHIB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