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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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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973

Jeremyville, an Australian-born author and modern artist based in New York, took his first step on the art world by drawing illustrations at Sydney Morning Herald, while working as a campus newspaper editor. By the experience, he was certain that the power of short wordings and simple characters can help change the world. 
There are funny, vivacious characters with vivid lines in his drawings, and their friendly, affable images make people feel comfortable. The characters which look like humans, animals, water drops or even ice­cream contain messages such as power of positiveness, inner development, social changes, etc. His representative project, 'Community Service Announcements' sincerely shows his purpose by sending social messages with more than 2000 public art installations, murals, sculptures, and paintings. 
Jeremyville is leading the social changes with global corporations and cultural institutions like New York Times, Google, Apple, Brooklyn Museum and MTV. Also, his fandom, mostly based on young, trendy millennials, represents that his positive impact can become stronger in the future.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호주 태생의 작가이자 현대 미술가인 Jeremyville은 대학 신문 편집자로 일하던 학생 시절, Sydney Morning Herald에서 삽화를 그리며 미술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그는 신문사에서의 경험을 통해 짧은 글귀와 단순한 캐릭터가 가진 영향력이 세상을 바꾸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의 작품 속에는 뚜렷한 선을 가진 발랄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친근하고 둥글둥글한 이미지로 보 는 이들의 부담을 내려놓게 한다. 사람, 동물, 물방울, 아이스크림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재를 그만의 캐릭터로 녹여내어 긍정의 힘, 내면의 성장, 사회적 변화 등에 대한 메시지를 담는다. 작가의 대표적인 프로젝트 인 'Community Service Announcements'는 2000개가 넘는 공공미술, 벽화, 조각, 그림 등에 사회적 메시지 를 담아내며 작가의 의도를 진정성 있게 보여준다.

Jeremyville은 New York Times, Google, Apple, Brooklyn Museum, MTV와 같은 전세계의 기업 및 문화기관 과의 협력을 통해 긍정적인 생각을 더 널리 공유하며 사회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젊고 개성이 강한 밀레니얼 세대를 기반으로 한 팬층은 그의 선한 영향력이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